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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피코

주식회사 피코피코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2017년 설립되었습니다. 자연친화적 기술로 삶의 질을 한차원 높이는 Eco Tech & Eco Design 전문 기업으로 일회용 소모품의 무분별한 사용을 줄이는 아이디어 상품과 버려지는 폐기물을 활용한 다양한 에코 제품을 기획 & 개발합니다.

대표자

김우찬

소재지

경기도 부천시 부천로198번길 18, 202동 1404호

참여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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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명

종이박스 홀더 버티고

카테고리

에코제품 디자인 및 생산

홈페이지

기업소개

버티고는 종이박스 고정장치로써 비닐테이프, 노끈의 사용없이 종이박스 하부를 견고하게 잡아주는 도구입니다.
2020년부터 대형마트 자율포장대에 노끈과 테이프 제공이 사라지면서 종이박스 하부를 포개어 구매한 물건을 넣지만 박스 하부가 빈번하게 벌어지게되고 담았던 물건이 바닥으로 쏟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티고를 이용하여, 대형마트내 사용자에게 에코백이나 장바구니보다 상대적으로 적재량이 많고 보관이 용이한 폐종이박스의 재사용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버려지는 테이프의 사용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연간 대형마트에서 사용되는 포장용 테이프와 노끈의 양 658톤으로 이는 서울 상암 월드컵 구장을 857개를 덮을 수 있는 양입니다. 택배박스와 무심코 사용하는 테이프까지 생각한다면, 그 양은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입니다.
비닐은 자연분해가 되지 않는 대표적인 토양오염 물질로 100년이 지난도 썩지 않습니다. 버티고는 이런 비닐의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에 조금이나 도움이 될 수 있는 착한 에코 제품입니다.

버티고만으로 골판지 박스 내 적재무게를 최대 20kg까지 버틸 수 있습니다.
종이박스의 구조는 물건을 보관하는 4개의 면과 상/하부의 각각의 4개 외부 덮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외부 덮개 상/하단은 중앙에서 만나 이 곳을 테이프로 부착하게 되고 좌우 외부 덮개는 무게 분배를 위한 종이박스의 뼈대 역할을 합니다.
버티GO는 이 모든 외부 덮개가 만나는 두 교차점을 집중했습니다. 이 두곳을 견고하게 물리적 장치로 고정시켜 종이 박스의 안정적인 지지를 할 수 있습니다.

버티고는 대부분의 생활 골판지박스에 호환됩니다.
버티고는 대체로 사용하고 있는 4mm ~ 6mm 사이의 두께를 가진 A골, B골형 골판지박스에 모두 호환됩니다. 우체국 공식 규격인 1호부터 5호까지 전반적인 모든 종이 박스 사이즈에 장착이 가능합니다.

버티고는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PC소재를 사용하여 내충격성, 내열성과 자기 소화성, 내후성등 다양한 환경에도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었으며 무엇보다 내구성이 뛰어나 골판지 하부를 견고하게 버틸 수 있는 무게 설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PC 소재는 유해성분이 없어 식품이나 의약품 포장으로 사용되며 재활용이 가능한 자연친화 소재입니다.

버티고는 자율포장대 이외에도 다양한 환경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골판지박스를 활용한 이사, 개인물품 보관, 문서 및 자재관리에도 활용되며, 박스의 측면날개를 고정시켜 수월하게 패킹할 수 도 있습니다.